동구청과 현대중공업은 오늘(3\/25)
현대중공업 소유의 동구 명덕저수지와
큰마을 저수지 일대를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구는 명덕저수지 공원화와
큰마을 저수지 생태산책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현대중공업은 이들 사업에 들어가는
회사 땅을 무상으로 빌려줄 예정입니다.
명덕저수지 일대 공원화 사업은
내년까지 50억 원을 들여 일주형 수변산책로와 학습생태공간등이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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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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