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동북아오일허브 현장조사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3-25 00:00:00 조회수 0

국토해양부와 환경부가 오늘(3\/25) 울산항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관련해 항만 기본계획 변경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들은 울산항 북항과 남항을 차례로 둘러보고 항만 평면 배치계획 타당성과 함께
해양과 연안환경 변화 등을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5만t급 두개와 3만t급 한개 등 모두 4개의 선석을 건설하는
동북아 오일허브 Ⅰ-1단계 사업계획을
오는 4월에 확정고시할 계획입니다.\/\/\/TV

또 남항을 중심으로 건설할 동북아 오일허브 Ⅰ-2단계와 2단계 사업계획은 오는 12월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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