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중앙당 공심위가 광역단체장
후보선출과 관련해 원칙적으로
국민참여선거인단 대회를 열기로 하면서
울산시장 후보도 경선을 통해 결정될
전망입니다.
공심위는 시장후보의 경선시기는 4월 중순부터 5월초까지 나눠 실시되며 당헌,당규에 따라 대의원 20%와 당원 30%, 국민선거인단 30%,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최종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공심위는 기초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 후보자 선출은 면접과
여론조사,당협위원장과의 협의 등을 통해
자질을 검증해 후보자를 선출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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