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역에 택시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개인택시 운전기사 오 모씨는
최근 보름사이 두차례에 걸쳐
택시가 털리는 등
밤에 영업을 하지 않고 야외 주차를 해놓은
개인 택시가 주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경찰은 절도범이 날카로운 도구로
차량 잠금 장치를 부수고 차 문을 여는 것으로
보고, 동종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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