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시행사업으로 선정된 울산 신항만
인입철도 개설사업이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작업을 거쳐 이르면 올 연말부터
본격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울산 신항 인입철도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수행 업체로 서영엔지
니어링을 선정하고 앞으로 6개월여동안
용역작업을 진행한 뒤 사업이 조기 착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TV
이번 기본계획 용역에서는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대안노선으로 제시된 동해남부선 망양차량기지~신일반산업단지~ 울산신항 북항까지 7.91㎞에 대한 전반적인 타당성 조사와 함께
사전환경성검토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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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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