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 종합환경분석센터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하는 학교기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올해 3억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됐습니다.
학교기업이란 학교의 시설과 인력을
활용해 물품을 판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해
돈을 버는 기업으로, 재학생들은 학교기업
활동을 통해 현장경험을 다질 수 있습니다.
울산과학대학 종합환경분석센터는
지난해 244건의 사업을 수행해
4억7천여만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앞으로 먹는 물 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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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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