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3\/26) 시골 장날
주민들이 시장에 간 틈을 이용해 빈집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59살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18일 울주군 온양읍 김모씨의
집 등 빈집 3곳에서 귀금속과 골프채 등
4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30여차례에 걸쳐 모두 2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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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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