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우호도시인 일본 니가타시
시민교류단 18명이 오늘(3\/26) 울산을 방문해
시청과 동구 대왕암공원,그리고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봤습니다.
니카타 시민들은 또 일반 가정집을
방문해 한국의 가정과 음식문화 등을
체험했으며 내일(3\/17)은 임진왜란 때
왜군이 쌓은 울주군 서생면 서생포 왜성 등을 관광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