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 주민 병원치료 지원금 전달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3-26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오늘(3\/26)
장기치료를 필요로 하는 울산지역 북한이탈주민
38살 최모씨 등 6명에게 치료지원금 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디스크와 신장질환 등으로
장기치료가 필요하지만 매월 고액의 치료비
때문에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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