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3\/26)
국회 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정부의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김 의장은 국보이자 세계 최고수준의
걸작품으로 평가받는 암각화의 훼손을 막기
위해 정부는 제방공사를 조속히 실시해야하며
비용이 필요하면 추경안에 반영시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TV
김 의장은 또 암각화 훼손이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해야 한다며
우리가 얼마나 부끄러운 후손인가, 조상에게
얼굴을 들 면목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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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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