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간 학력격차 해소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3\/26) 오후 4시
강남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연구용역을 맡은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강남교육청 관할인 남구와 울주군 지역
초*중학교의 학력 격차 요인에 대해
학교시설과 교육 정책보다는 학생 개인과
가정환경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TV
그러나 이들 지역의 초등학교 학력격차는
2008년 남구가 84.43점, 울주군이 82.65점으로
1.78점의 격차를 보인 반면 2009년에는
1.58점으로 격차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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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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