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2년까지 울산과 온산공단 내
주유소는 모두 발암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회수 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지만
설치 실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휘발성 유기화합물 회수
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울산과 온산공단내
주유소 21군데 가운데 현재까지 설치를 완료한
곳은 4군데에 그치고 있습니다.\/\/\/TV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들 휘발성 유기화합물
회수시설 미 설치 주유소들에게 주유기 당
80만 원까지 지원해 휘발성 유기화합물 회수
시설 설치 완료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