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녹지계획 특정지역 편중 주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2025년 공원녹지 기본계획안이
중구와 북구, 울주군 등 특정 지역에만
편중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이번 공원계획안에는
중구와 북구, 울주군에만 주제공원 7곳을
늘리는 내용이라며 동구도 마성과 봉대산 등
역사문화자원이 많은 만큼 주제공원에
포함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