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순국 100주년을 맞아
중구 복산공원에서
21세기 울산의병대가 일제의 만행을 알리는
사진전을 열고 있습니다.
독도 수호와 한민족 위상강화를 목표로 하는
21세기 울산의병대는 또
울산출신 대한광복군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동상앞에서 안중근 의사와 박의사의 추모식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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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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