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8) 낮 12시 30분쯤
북구 어물동 약천사입구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시동을 켜놓고 30분이 지난뒤
차량엔진에서 갑자기 불이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3\/26) 밤 9시쯤 중구 태화동
지하 모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손님 4명이
긴급해 대피하며 소동을 벌인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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