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이름을 바꾸려는 개명 신청자가
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는 반면,
이혼 건 수는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 법원에 따르면 지난 1월 개명
신청자는 804명으로, 지난해 1월 571명 보다
40%나 증가했으며, 지난 2천7년 399명에
비해서는 2배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이혼 건수는 지난 2천7년 1월 319건이던
것이 2천8년 1월 279건, 2천9년 1월 224건,
올 1월에는 221건으로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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