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신항 남방파제 친수공간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재공모는 4월 1일 현장설명회에 이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이번 재공모에서는 참여자격을 기존 울산업체에서 전국으로 확대했으며,매암부두로 제한한 선착장의 경우 항만 운영상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면 남방파제와 가까운 적정한 공간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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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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