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남방파제 운영사업자 재공모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3-28 00:00:00 조회수 0

울산항만공사는 신항 남방파제 친수공간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공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재공모는 4월 1일 현장설명회에 이어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이번 재공모에서는 참여자격을 기존 울산업체에서 전국으로 확대했으며,매암부두로 제한한 선착장의 경우 항만 운영상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면 남방파제와 가까운 적정한 공간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