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각 학교마다 학교 운영위원
선출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학부모
운영위원은 대부분 무투표로 당선되고
있습니다.
상당수 학교가 학부모 운영위원을 공모했지만 지원자가 미달돼 학부모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정원을 채우는 등 무투표 당선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학부모회 임원 역시
학부모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돼 있어
학교마다 두번씩 전체 학부모 모임을 하는데
부담을 느낀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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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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