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승조원 가운데 울산 출신은
모두 4명으로 이 가운데 2명은 생존,
나머지 2명은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실종자는 남구 무거동 신선준 중사와 중구 반구동 손수민 하사 등 2명이며 남구 신정동 이채권 대위와 남구 무거동 육현진 하사는 생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전 공무원에게 비상대기 조치를 내린 가운데 울산시도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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