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중동과 북아프리카 방위산업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3\/28)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된 국방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해
고속정과 군수지원함,경비함 등의 모델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국제 해상무기 전문 전시회로, 미국 록히드마틴과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등 전 세계 35개국 135개 업체가 참여해 방위산업 분야의
최대 전시회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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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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