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분쇄공장서 불,,2억원 피해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29 00: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울주군 두서면 합성수지 재생업체에서 난 불로 2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방서와 경찰은 공장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지만 합성수지를 쌓아 놓은 창고에서 불이 난데다 근무자도 없어 화재원인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는 어제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의 한 합성수지 재생업체 창고에서 발생했으며 소방차 25대가 출동해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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