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8) 오후 울주군 두서면 합성수지
재생업체 공장에서 난 화재를 조사하고 있는
소방당국과 경찰은 누전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추산 모두 2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합성수지의 인화성이 강해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아 피해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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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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