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약 63km 해상에서
정자선적 10톤 자망어선 동명호가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했습니다.
동명호에는 선장 39살 박 모씨 등 선원 5명이
타고 있었으며, 오늘 새벽 3시쯤 정자항을
출항해 사고 해역에서 조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3시쯤
사고 선박을 정자항으로 무사히 예인했습니다.\/
news메일 동영상 송부 예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