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우승 "기필코 명예회복" 다짐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3-29 00:00:00 조회수 0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는 31일부터
지난해 우승팀인 전주 KCC와 7전 4선승제의
챔피언 결정전을 치릅니다.

오늘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유재학 감독은 다섯 시즌동안
정규리그를 네번이나 우승하고도 챔피전에서는
한번 밖에 우승하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반드시
통합우승을 차지해 명예회복을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모비스는 오는 31일과 다음달 3일 울산에서
홈경기를 치르며 나머지 경기는 전주와
서울에서 각각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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