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진하와 동구 일산항이 정부의
1차 마리나 항만 기본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울산시가 마리나 항만 개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외국 마리나항 벤치마킹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과 동구 등과 공동으로
오늘(3\/29)부터 다음달 6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호부 골드코스트, 시드니 등 3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데스크
울산시 방문단은 이들 도시에서 마리나항
기본현황과 운영, 환경 보전,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진화와 일산 마리나항 개발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