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올해 사상 최대 생산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3-2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올해 국내공장에서 창사 이래
가장 많은 171만대의 차량을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울산공장도 지난해 보다
5% 늘어난 137만대가 생산될 계획으로,
국내 공장 전체 생산량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데스크

현대차는 투싼ix 등 신차가 해외에서 호평을
받음에 따라 생산량을 늘려 잡았으며,
오는 7월에는 에쿠스 등 고급차종의 해외수출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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