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국내공장에서 창사 이래
가장 많은 171만대의 차량을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울산공장도 지난해 보다
5% 늘어난 137만대가 생산될 계획으로,
국내 공장 전체 생산량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데스크
현대차는 투싼ix 등 신차가 해외에서 호평을
받음에 따라 생산량을 늘려 잡았으며,
오는 7월에는 에쿠스 등 고급차종의 해외수출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