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영농 폐비닐을 효율적으로
거둬들이기 위해 페비닐 수거 장려금이 30%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킬로그램당 100원인 영농
폐비닐 수거 장려금을 지난 3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해 13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폐비닐 수거량이 지난해
488톤보다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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