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는 관내 62곳의
대형음식점에서 자발적인 금연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음식점은 출입구에 금연식당임을 알 수
있도록 엠블렘을 부착하고 시설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종업원과 고객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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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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