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입출항 선박들이 늘어나면서 12시간 이상 대기하는 체선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체선율 목표치를
4.6%로 정하는 등 체선저감 추진계획을
수립했지만 올 1월 울산항 선박입항 척수가
지난해 대비 9%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항만공사는 체선율 저감을 위해
야간이나 휴일 하역작업 선박에 대해서는 선석을 우선적으로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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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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