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3\/30)
원전지원금 등으로 시행하는 수산종묘
방류사업과정에서 입찰가격을 담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수산종묘업체 대표
40살 양모씨 등 9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양씨 등은 다른 업자들과 짜고 자신의 업체를 납품 업체로 결정한 뒤
2개 이상의 업체를 형식상 입찰에 참여시키게 한 뒤 낙찰받는 수법으로 5차례에 걸쳐
7억 8천만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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