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노무상용화
협상타결이 늦어지고 있지만 부두운영사인
동방측이 노무공급 중단을 잠시 유보해 우려
했던 하역중단 사태는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부두 운영사인 동방측은 당초 오늘(3\/30)부터 항운노조의 인력을 받지 않기로 했지만 협상이 막바지 단계고 파국만은 막자는 데 공감해
노무공급 중단을 잠시 유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늘(3\/30) 오후 신항에 입항한
2천 700TEU급 한진닝보호의 하역작업은 종전
처럼 항운노조원 참여속에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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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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