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승조원 가운데 울산출신은
모두 5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울산 출신의 실종자는 남구 무거동
신선준 중사와 중구 반구동 손수민 하사 2명이며, 생존자는 중구 남외동 안재근 상병이
추가로 밝혀져 모두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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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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