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군의 중앙당 면접이 내일(3\/31)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출사표를 던진 두명의 후보들이 면접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운우 예비후보의 사퇴로 박맹우 시장과 강길부 의원 두명으로 압축된 울산시장 후보들은 면접을 가정해 선거에 나서는 각오 등을 담은 인사말과 지역 현안, 당 정책에 대한 예상 질문을 뽑아 가상 면접을 실시하는 등 면접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한나라당은 광역단체장 후보의 면접이 끝난 뒤 이번 주말쯤 여론조사를 벌여 경선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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