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남아공월드컵 공동 출전을
기념하기 위한 울산과 구마모토간 청소년
월드컵 교류전이 오늘(3\/30) 일본 구마모토
현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울산 대표로 출전한 남창중학교 축구부는
구마모토 선발팀을 맞아 경기 막판
역전골을 터트리며 3대 2로 승리하는 등
두 경기를 모두 이겨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앞두고 두 도시간 민간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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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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