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로 공천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는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3\/30) 공천심사위원회를 열고 검찰의 조속한 수사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시당위원장은 검찰의 수사발표 연기로 공천일정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며 일단 예정대로 심사를 진행한 뒤 검찰의 수사결과가 나오면 중앙당과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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