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자녀 300여명, 일본 최다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3-3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다문화 가정 자녀는
초등학생 289명, 중학생 46명,
고등학생 11명 등 모두 3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모의 국적인 일본인인 경우가 1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해마다 증가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올해 한국어 교재
개발과 국제이해 체험 학습장 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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