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최근 동구 대왕암공원을 명승으로 지정예고하자 지역 주민 570여명이 이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대왕암 공원이 명승으로 지정되면
개발이 제한돼 인근 상인들의 생계에 타격이
불가피하고 동구지역의 발전도 가로막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데스크
한편 문화재청은 지난 17일 대왕암 공원 등
4곳을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으며, 30일간의
지정 예고 후 문화재 위원회 심의를 거쳐
명승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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