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 명승지정에 570여명 반대서명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3-31 00:00:00 조회수 0

문화재청이 최근 동구 대왕암공원을 명승으로 지정예고하자 지역 주민 570여명이 이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대왕암 공원이 명승으로 지정되면
개발이 제한돼 인근 상인들의 생계에 타격이
불가피하고 동구지역의 발전도 가로막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데스크

한편 문화재청은 지난 17일 대왕암 공원 등
4곳을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으며, 30일간의
지정 예고 후 문화재 위원회 심의를 거쳐
명승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