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3\/31) 접대부를 고용해
삼산동 일대 유흥업소에 공급한 혐의로
28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고씨는 지난 1월부터
여성 접대부 6명을 고용해 삼산동 일대
유흥업소에 공급해 6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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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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