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3\/31)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혐의로 29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달 28일부터 약 한달동안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모집한 여성 5명과
남성 35살 홍모씨 등 17명의 성관계를 알선하고
여성들에게서 수수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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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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