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1986년 딸이 가출한 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71살 김모 할머니의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펼쳐 딸 46살
강모씨의 소재를 파악해 24년 만에 만남을
주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딸 강씨는 주민등록이 말소되고 가명을
사용하고 있어 행적 확인이 쉽지 않았지만
폭력사건의 피해자로 경찰의 조사를 받은
기록이 남아있어 어렵게 소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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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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