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3\/31) 자신의 불륜을
의심하는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5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5일 동구 서부동 자신의 집에서
낯선 여성에게서 온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고
불륜사실을 추궁하는 부인 심 모씨를 흉기로
찔러,병원 치료 1달여 만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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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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