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소금융재단이 오늘(3\/31)
북구 연암동 오토밸리 복지센터에서
지방 1호인 울산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가 연간 2백억원씩 10년간 총 2천억원을 출연하는 현대차 미소재단은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대상으로
창업자금 등을 무담보로 지원합니다.
현대차 미소금융재단은 또 대출 만으로는
금융 소외계층의 자활을 돕는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교육과 컨설팅 등 사업 노하우까지
알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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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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