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동구 대송동 모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기에 질식돼 뇌사상태에 빠졌던
6살 정모 어린이가 어제(3\/31)
서울 아산병원에서 난치병 환자 2명에게
신장과 간을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부모가 잠시 외출한 사이 일어난 불로 연기에 질식된 8살 정모 양은 며칠 만에 의식을
회복했지만 동생 정군은 열흘 동안 뇌사 상태에
빠졌었습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직까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21일 화재 촬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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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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