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수의 썩은 물이 흐르던 여천천이 5년 여의
공사 끝에 1급수가 흐르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남구청은 신정동에서 삼산동까지 남구의
도심을 흐르는 길이 5.7km 규모의 여천천의
환경개선 사업을 마치고 오늘(3\/31) 준공식을
열 예정입니다.
여천천에는 하루 8만톤의 맑은 물이 하천
유지수로 흘러들어가며 상류쪽에 벽천분수와
워터스크린 등이 설치돼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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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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