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노옥희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3\/31) 교육분야 공약발표를 통해
울산시립대 건립과 5개 구군에 한 곳씩
교육특구를 지정해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울산 교육 혁신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수에 출사표를 던진 최병권 예비후보도 오늘(3\/31)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을
울산의 중심축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등 야 3 당도 아동수당
도입과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 확대 등
공동정책을 발표하고, 중산층과 서민이
살기좋은 울산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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