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읍성 문화재구역 추가지정 제동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01 00:00:00 조회수 0

언양읍성 문화재구역 추가지정과 관련해
울산시가 반대한는 주민들의 의견 청취와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책 마련 등을 울주군에 요구해
사업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언양읍성 복원을 놓고 주민들간에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데다 3천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토지보상비 마련도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문화재구역 추가지정은 힘들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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