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잦은 봄비로 개화기를 맞은
배 과수원에 검은별 무늬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곰팡이에 의해 배나무 잎과 줄기에 검은 반점이 나타나는 검은별
무늬병은 4∼5월에 잎이 10시간 이상 젖어 있을 경우에 발생하며 배 생산량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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