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희망금융사업 실시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4-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저신용 영세 자영업자에게 저금리
영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 금고와
연계한 희망 금융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의 희망 금융사업 대출 대상은 3개월
이상 계속하여 사업을 하고 있는 6~10등급
저신용 영세 사업자로 1인당 300만원 한도로
연 4% 금리에 대출 기간은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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