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남구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점검하지 않은, 관내 39곳의 학교급식소를
민-관 합동으로 조사하고 위반 학교 3곳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문수고가 유통기관 경과 식품 보관과
조리장 위생불량으로 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고, 삼신초는 유통기관 경과 식품
보관, 대현초는 조리장 위생불량으로
각각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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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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