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도중 잠적한 고원준 전 상공회의소 회장의
소재가 확인되자 업무상 횡령 피해를 입은
울산 상공회의소와 주식회사 한주는 채권 회수
가능성이 있는 지 여부등에 대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상의와 한주는 검찰에서 진행할
형사 재판과는 별도로 숨겨둔 재산이 있는지
등에 대한 조사를 벌여 횡령 피해금 회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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