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한주 채권 회수에 주력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4-01 00:00:00 조회수 0

재판도중 잠적한 고원준 전 상공회의소 회장의
소재가 확인되자 업무상 횡령 피해를 입은
울산 상공회의소와 주식회사 한주는 채권 회수
가능성이 있는 지 여부등에 대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상의와 한주는 검찰에서 진행할
형사 재판과는 별도로 숨겨둔 재산이 있는지
등에 대한 조사를 벌여 횡령 피해금 회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